Q. 이 시간을 통해 미래 진단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만 결국 우려했던 사항이 발생했는데요.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지 않았습니까?
- 트럼프 주도,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 전면 공격
- 이란 철권정치 원흉 하메네이, 사망 된 것 확인
- 이란, 작년 6월과 달리 적극적인 대항 움직임
- 수니파는 美 적극적인 지원, 시아파는 균열
- 이스라엘-사우디-美 잇는 수니파, 의외로 결집
- 시아파, 이라크 등 헤즈볼라 이외 신중한 자세
- 마두로·하메네이 등 통수권자 핀셋 제거 우려?
- 1970년대 두 차례 중동 전쟁 당시와는 사뭇 달라
Q. 가장 궁금한 것이 이번 사태 초반에 이란과 군사훈련에 참가했던 러시아가 막상 전쟁이 치러지자 신중한 자세로 돌아선 것이 아닙니까?
- 러시아 경제, 장기간 전쟁으로 파산 일보 직전
- 유일하게 원유 수출 의존, 유가에 천수답 경제
- 러시아 원유수출 중 인도 34%·중국 26% 차지
- 푸틴, 마두로 축출에도 국제유가 오르자 희색
- 이란 사태는 달라, 이란전 발생하자 태도 돌변
- 밀수출 많은 인도, 트럼프와 우호적 관세 모색
- 또 하나 원유 수출국인 中, 아직까지 신중 입장
- 푸틴, 트럼프의 discombobulate 전략에 취약
Q. 앞으로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어떻게 될 것인가는 중국의 태도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 이란, 러시아보다 중국에 적극적인 협조적 외교
- 2016년, 中과 이란 간 포괄적 동반자 관계 맺어
- 2019년 이란, 미·중 간 갈등 속에 일대일로 참가
- 2023년 이란, 상하이협력기구와 브릭스에도 가입
- 러시아보다 더 공들였던 中, 최대한 신중한 자세
- 이달 말에 방문하는 트럼프와 정상회담 고려하나?
- 거듭 확인된 美와의 군사력 격차, 감안하는 걸까?
- 작년 하반기 후 경기침체, 전쟁에 참가할 수 있나?
Q. 방금 중국 경기 침체 문제를 언급해 주셨습니다만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중국 경제가 치명타를 당할 수 있지 않습니까?
- 에너지 과소비형 中 경제, 세계 최대 원유 수입
- 최대 수입국 러시아, 美와 관계로 대중 수출 신중
- 베네수엘라, 연초 마두로 축출로 대중 수출 봉쇄
- 이란戰 참가, ‘말라카 해협 딜레마’ 부담도 공존
- 말라카 해협, 인도양과 남중국해를 연결하는 해협
- 이란 원유 수입의 80% 통과, 美가 봉쇄할 때는?
- 내일부터 열리는 양회 대회, 경기회복 최대 과제
- 어렵게 마련된 시진핑 독재 체제, 인민 지지 중요
Q. 앞으로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에서 최대 관심사인 이란의 호르무주 해협 봉쇄는 이란 자체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 문제는 어렵지 않습니까?
- 호르무즈 해협, 유일하게 이란이 봉쇄할 가능성
- 호르무즈 해협, 하루에 1700∽2000만 배럴 통과
- 호르무즈 봉쇄, 유가 200달러 이상으로 치솟나?
- 韓 수입 중동산 원유 99% 호르무즈 해협 통과
- 이란 최고안보위원회, 호르무즈 해협 봉쇄 고민
- 오랫동안 美의 경제 재제로 재정이 파탄 난 상태
- 600만 배럴까지 가던 日 수출물량, 150만 배럴로
- 이 마저도 수출이 안되면 이란 경제는 자체 붕괴
Q. 미국 내부적으로도 이번에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은 트럼프 대통령이 주도했다는 점에서도 비판적인 시각이 많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 트럼프, 직접 주도하고 있는 것에 다양한 해석
- 美 국민 27%만 이란전 지지, 내부적으로 돌파구 어려워
- 대외적으로도 어느 하나도 미해결, 이란을 선택?
- 이번에도 트럼프의 잘못된 판단, 중동 정세는?
- 2017년 6월, 사우디 방문 이후 중동정세 변화
- 이란 핵 협정 파기, 트럼프는 경제 제재로 응수
- 돈로주의 부메랑, 유럽 등 동맹국도 신중한 입장
- 제2 World Trade Center 사태? 美 국민 불안
Q. 제3차 중동전이 발생할 확률은 적어 보입니다만 이번 사태를 우려하는 것은 최악의 사태가 발생할 경우 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에 미칠 충격이 커서 그런 것이 아닙니까?
- IMF, 국제유가 급등 때 스태그플레이션 경고
- 국제유가 10% 상승 시 세계 물가 0.4%p 올라
- 반면 세계 경제 성장률 0.15%p 추가 하락시켜
- 韓, 중동정세발 국제유가 급등 시 가장 큰 타격
- 국제유가 연평균 100달러, 성장률 0.3%p 하락
- CPI 1.1%p 급등, 경상수지 무려 305억 달러 악화
- 중동, 해외건설수주 50% 차지해 건설업계 타격
- 이재명 정부, 중동 사태 예의 주시해 비상 체제
Q. 이번 사태가 발생하면서 외국인이 이탈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로 올라가고 한국 증시가 조정국면에 들어갈 것이라는 우려가 또다시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재연, 韓 증시 조정 빌미?
- 외국인 자금 이탈, 원·달러 환율 1,500원대로 상승?
- 작년 6월에도 같은 우려 제기, 오히려 증시 상승
- 3000 도달한 코스피, 1900선으로 조정 시각 나와
- 이재명 정부 출범, 친증시 정책으로 6000선 돌파
- 세계지정학적지수(GPR)와 코스피 상관계수, -0.2
- 세계지정학적지수(GPR)와 금값 간 상관계수, +0.3
- 과도한 우려, 네트워킹 시대에는 오히려 敵이 돼
- 주식 투자자, 변동성 확대될 가능성 대비할 필요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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