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13:14 수정
"유가 급등에 물가·환율 상승 우려...금리 인상 가능성"
[김명실 iM증권 연구위원]
● 핵심 포인트 - 중동 에너지 시설 공격 및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으로 유가 관련주 급등함 - 유가 상승 시 글로벌 인플레이션 재발 및 성장률 저하 우려되며, 미국 CPI 상승률이 2.5% 수준에서 유가 10% 상승 시 물가 0.2~0.4%p 오를 가능성 있음 - 유가 상승으로 인해 한국의 소비자물가 상승 시기 앞당겨질 수 있으며, 외국인 자본 이탈 및 환율 상승 위험 존재함 - AI 기술 발전으로 고용지표 변화가 나타나며, 연준의 통화정책이 이에 맞춰 조정되어야 함 -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낮아져 상반기 동결 후 하반기에 한차례 인하 전망됨 - 중금리 장기화로 기업들의 차입 비용 부담이 증가하고, 사모 신용 부실 우려가 커지고 있음 - 일본은행은 긴축 정책 유지하는 반면, 다카이치 총리는 확장 재정 기반의 저금리 정책 선호함 - 한국은행의 첫 점도표 공개되었으며, 대부분 위원들이 금리 동결 선택했으나 향후 인플레이션 압력에 따라 인상 가능성 있음 - 원/달러 환율은 전쟁 이슈와 유가 상승으로 인해 1400원대 후반 혹은 1500원대 돌파 가능성 있음
● "유가 급등에 물가·환율 상승 우려...금리 인상 가능성" 중동 에너지 시설 공격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으로 유가 관련주가 급등했다. 전문가들은 유가 상승이 지속되면 글로벌 인플레이션 재발과 성장률 저하가 우려된다고 경고한다. 미국 CPI 상승률이 2.5% 수준에서 유가가 10% 상승할 경우 물가는 0.2~0.4%p 오를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유가 상승은 한국의 소비자물가 상승 시기를 앞당기고 외국인 자본 이탈 및 환율 상승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또한 AI 기술의 발전으로 고용지표 변화와 함께 연준의 통화정책 조정이 필요하다.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은 낮아지며 상반기 동결 후 하반기에 한차례 인하될 전망이다. 중금리 장기화로 기업의 차입 비용이 증가하고 사모 신용 부실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일본은행은 긴축 정책을 유지하고 있으나 다카이치 총리는 확장 재정 기반의 저금리 정책을 선호하고 있어 갈등이 예상된다.
한편 한국은행의 첫 점도표가 공개되었고 대부분의 위원이 금리 동결을 선택했으나, 향후 인플레이션 압력에 따라 인상 가능성이 있다. 원달러 환율은 전쟁 이슈와 유가 상승으로 인해 1400원대 후반 혹은 1500원대 돌파 가능성도 제기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