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매니지먼트 기업 에스팀이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4배로 장을 마감하며 이른바 '따따블'에 성공했다.
6일 코스닥 시장에서 에스팀은 공모가 8,500원 대비 300% 상승한 3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부터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개장 직후 상한가로 직행했고, 장중 소폭의 등락이 있었지만 대부분의 거래 시간 동안 상한가 수준을 유지했다.
에스팀은 국내 최초 모델 전문 매니지먼트 회사로 출발해 약 20년 동안 패션 산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해 왔다. 현재는 뷰티와 아트 등 라이프스타일 관련 콘텐츠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소속 아티스트로는 장윤주, 한혜진, 송경아, 이현이, 이혜영 등이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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