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은 올해 상반기 출시 예정인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SOL: enchant(솔: 인챈트)'의 광고 모델로 배우 현빈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솔: 인챈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광고 티저 영상에서는 슈트 차림의 배우 현빈이 전하는 독백 내레이션을 통해 게임의 핵심 콘텐츠인 '신권(神權)'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올 상반기 출시 예정인 솔: 인챈트는 '신(神)'이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로 개발 중인 신작 MMORPG로, '리니지M' 개발진 주축의 신생 개발사인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을 맡았다.
앞서 솔: 인챈트는 지난해 11월 '지스타 2025'에서 대형 LED 기반의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로 구성된 체험형 야외 부스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처음 공개되며 높은 호응을 받았다.
넷마블은 솔: 인챈트 정식 출시 전까지 공식 브랜드 사이트와 앱 마켓에서 사전등록을 진행한다. 참여 시 게임에서 사용 가능한 '1글자 레어 캐릭터명 응모권', '무한의 체력 회복제' 등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오는 12일에는 솔: 인챈트 온라인 쇼케이스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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