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 프라이빗 리조트 엔더스뷰가 봄 시즌을 맞아 ‘설레는 3월, 엔더스뷰 봄나들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3월 3일부터 4월 2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봄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겨울이 지나 따뜻한 봄기운이 시작되는 시기에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기려는 여행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연인과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과 특별 혜택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이벤트 이용 고객에게는 프리미엄 숯과 불멍 세트를 무료로 제공해 야외 감성 캠핑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불멍 세트는 장작과 숯, 화로 등으로 구성돼 있어 밤에는 모닥불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엔더스뷰는 자연 친화적인 공간과 프라이빗한 숙박 환경을 갖춘 리조트로, 도심에서 벗어나 조용한 휴식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탁 트인 자연 경관과 야외 바비큐, 불멍 공간 등 힐링 콘텐츠를 통해 계절마다 색다른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엔더스뷰 관계자는 “춘천의 자연 속에서 봄을 즐기며 여유로운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봄나들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연인이나 가족은 물론 소규모 모임 고객들에게도 특별한 봄 여행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엔더스뷰는 4월 3일 ‘티모니비치(Timoni Beach)’를 리뉴얼 오픈할 예정이다. 티모니비치는 지중해 해변을 연상시키는 이국적인 분위기의 야외 휴식 공간으로, 모래 해변과 감성적인 라운지, 포토존 등이 조성된다. 지역의 벽화 예술인들과 콜라보를 통해 더욱 매력적이고 생생한 지중해 스타일의 비치로 거듭난다.
방문객들은 해외 해변 휴양지에 온 듯한 분위기 속에서 휴식과 식도락을 즐길 수 있다. 낮에는 자연 풍경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밤에는 감성적인 조명과 함께 색다른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 야간 개장과 더불어 시원한 치맥 파티를 마련한다.
엔더스뷰는 리뉴얼 오픈을 통해 휴식 공간과 포토존, 감성 야외 공간을 강화하는 만큼,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힐링 명소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이번 이벤트는 선착순 한정으로 진행되며 예약은 전화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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