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한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에게 롯데웰푸드의 가나초콜릿을 선물했다. 이 초콜릿은 마하마 대통령을 위해 특별 제작됐다.
이 대통령은 11일 오후 마하마 가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경제·안보·문화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후에는 협정 및 양해각서 서명식이 가질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전날 방한한 마하마 대통령의 숙소에 가나 초콜릿을 선물로 전달했다. 롯데웰푸드의 가나 초콜릿은 카카오 원두 80% 이상을 가나산으로 쓰고 있다. 1975년 출시 이후 국내에서 인기를 끈 대표 초콜릿 브랜드 이다.
이 대통령도 가나 초콜릿과 인연이 깊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은 야당 대표 시절 단식 투쟁 중에 한 어린이가 건넸던 가나 초콜릿에 큰 힘을 얻은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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