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증시는 3대 지수가 모두 하락 마감했으며, 다우는 1.56%, 나스닥 1.78%, S&P500 1.52% 각각 하락함.
- 이란 최고지도자의 강경 성명 및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 발언으로 투자 심리 악화됨.
- 국제유가는 이란의 발언에도 소폭 안정됐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WTI는 96달러, 브렌트유는 101달러를 기록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