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헬스케어 코리아는 3월 19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IMES 2026에 참가, 지방간 정량 측정 초음파 기술 탑재 ‘R5’, 딥러닝 기반 MRI 재구성 기술 ‘AIR Recon DL’, 신의료기술로 등재된 수술통증반응지수(SPI) 모니터링 등 AI 기반 정밀 의료 기술을 대거 공개한다.
이번 전시는 초음파·MRI·환자 모니터링 등 진단부터 치료·모니터링에 이르는 환자 케어 전 과정에서 의료진의 효율성과 환자 안전을 동시에 강화하는 GE헬스케어의 통합 설루션을 선보인다.
현장에서 직접 확인 가능한 설루션은 범용 초음파 진단기기 로직 시리즈 신규 소프트웨어 R5, 신제품 이동형 초음파 장비 베뉴 스프린트, AI 기술 기반 심장·혈관 초음파 비비드 플랫폼, AI 기반 산부인과·여성 진단 볼루손 시리즈, 휴대용 무선 초음파 진단기기 브이스캔 에어, 통합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케어스케이프 캔버스TM, 수술통증반응지수(SPI) 모니터링 설루션, AI MRI 딥러닝 재구성 기술인 에어 리콘 DL 등이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