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대학교 항공서비스경영학과 25학번 오화윤 졸업생이 에어프레미아 객실승무원으로 최종합격했다고 학교 측이 16일 밝혔다.
에어프레미아(Air Premia)는 2017년에 설립된 대한민국의 하이브리드 항공사(Hybrid Service Carrier)로, 합리적인 운임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항공사이다. 인천국제공항을 거점으로 미주와 아시아 주요 노선을 운항하며 글로벌 항공사로 성장하고 있다.
오산대 항공서비스과 관계자는 “오화윤 졸업생은 항공서비스과 교육과정을 통해 항공사 면접 대비 교육, 항공 서비스 실무, 항공 영어, 이미지메이킹 등 다양한 전공 교육을 체계적으로 이수하며 객실승무원으로서의 전문 역량을 준비해 왔다”고 설명했다.
오화윤 졸업생은 “학과에서 운영하는 항공사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과 모의 면접, 현직자 특강 등 실무 중심 교육이 취업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또한 “학과에서 진행된 실습 중심 수업과 교수님들의 체계적인 지도 덕분에 자신감을 가지고 면접에 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에어프레미아 객실승무원으로서 고객에게 안전하고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승무원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산대학교 항공서비스과는 항공서비스 산업에 필요한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실무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 프로그램, 취업 맞춤형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외 항공사 객실승무원과 서비스 산업 분야로 꾸준한 취업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