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10시간 몰입 영어 솔루션 진행합니다"
MBC연합캠프가 2026 여름방학 해외영어캠프 시즌을 맞아 필리핀 내 클락 경제특구에서 영어 공부 효율을 높이는 해외영어캠프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MBC연합캠프 관계자는 “클락 경제특구는 치안과 편의시설을 모두 갖춘 최적의 장소에서 학생들은 1:1 맞춤형 수업을 통해 영어 자신감을 키우게 된다”며 “이번 클락 프로그램은 학생 개개인의 레벨에 맞춘 1:1 원어민 수업(하루 4시간)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직접 말하고 교정받는 피드백 시스템을 통해 영어 실력을 높이도록 교육한다”고 설명했다.
또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소그룹 수업을 통해 협력 중심의 영어 토론과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키우고 매일 1시간 스포츠 활동을 통해 신체적 성장을 도모한다”고 덧붙였다.
캠프 측에 따르면 MBC연합캠프 필리핀 클락 영어 몰입 캠프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넓은 정원과 수영장을 갖춘 고급 기숙 시설에서 생활하며, 한국인 영양사가 관리하는 맞춤 식단을 통해 건강한 캠프 생활을 유지한다.
캠프 관계자는 “MBC연합캠프의 밀착 케어를 통해 학생들의 학습 및 생활 모습이 온라인 카페로 실시간 공유된다”며 “여름방학 동안 영어 몰입을 원하는 초3부터 고2 학생들을 대상으로 참가자 모집을 진행 중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기 신청 시 얼리버드 특별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여름방학 해외영어캠프를 미리 계획 중인 학생들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자세한 일정과 사항은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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