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자산 적립식 투자 솔루션 ‘비트세이빙’을 운영하는 업루트컴퍼니가 디지털 자산 관리의 본질적 가치를 재정의하는 프리미엄 서비스 ‘비트세이빙 컨시어지를 19일 공개했다.
회사 측은 다수의 AI 및 온체인 데이터 분석 관련 국내외 특허 기술을 이번 컨시어지 서비스에 집약했다고 설명했다. 비트세이빙의 스마트 AI 알고리즘은 최근 3년간 단순 정기 적립식 투자 대비 27.9%p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과거 실증 데이터 기준 기술적 우위를 확인한 바 있다.
컨시어지는 이러한 실증 데이터를 바탕으로 법무·세무 파트너진의 조력을 더한 자산 관리 체계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 일반 시장에서 접하기 어려운 전략적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디지털 자산 포트폴리오로 정교하게 설계하는 시스템을 구현했다.
이장우 업루트컴퍼니 대표는 “지금까지의 디지털 자산 시장이 ‘투자 방식’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디지털 자산의 가치를 어떻게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최적화할 것인가가 핵심인 시대”라며,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자산이 나아갈 길을 함께 그리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