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제 닭강정 전문 브랜드 닭강정 공방이 중식 셰프 박은영과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식 여신으로 불리는 박은영 셰프는 흑백 요리사 시즌1, 냉장고를 부탁해 등 다양한 요리 프로그램에서 활동하며 중식 셰프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이번 협업은 단순한 모델 기용을 넘어 메뉴 카테고리 확장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추진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닭강정 공방과 박은영 셰프와 협업을 통해 출시한 신메뉴 ‘화유닭강정’은 중식 요소를 접목해 매콤함과 달콤함을 더하고 다양한 토핑을 활용해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해당 신메뉴는 오는 3월 20일부터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서만 한정 판매로 진행된다. 출시일인 20일에는 박은영 셰프가 직접 신제품을 제공하는 ‘화유닭강정’ 한정 판매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닭강정 공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닭강정 공방은 닭강정을 기존 치킨과 구분된 하나의 카테고리로 정의하고, 닭강정의 본연의 조리 공정과 소스의 완성도, 식감 설계까지 합해 하나의 ‘요리’로 소비자에게 제공해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백화점, 대형 쇼핑몰 등 프리미엄 상권에서 입지가 확대해 왔다.
닭강정 공방 김영일 대표는 "이번 협업을 통해 외식 시장에서 닭강정 카테고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며 " 앞으로도 전문성과 차별성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메뉴 혁신과 브랜드 확장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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