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인그룹이 ‘KOREA LAB 2026 국제연구·실험 및 첨단분석장비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KINTEX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코리아랩(KOREA LAB)은 연구·실험 및 첨단 분석 장비 분야의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매년 국내외 연구자와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과학기술 전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사에는 영인과학, 영인랩플러스, 영인크로매스, 영인에스티, 영인에스엔, 솔루션렌탈, 영인에이스, 영인에이티, 영인크롬텍, 영인엠텍 총 10개 관계사가 공동으로 참가해 각 사의 주요 연구 장비와 분석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인그룹 부스는 KINTEX 제2전시장 8홀 8C101에 마련된다.
1976년 창립 이래 지난 50년간 ‘과학기술 서비스 산업의 개척자’로서 자리매김해 온 영인그룹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현장 방문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참관 희망 고객은 사전 등록을 통해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KOREA LAB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인그룹은 KOREA LAB 2026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각 산업 분야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직접 소개하며 기술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영인그룹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그룹사의 다양한 연구 장비와 분석 기술을 소개하고 고객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창립 50주년을 맞아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