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개정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하는 자료들이 속속 선을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천재교육이 핵심 개념 정리와 다양한 유형의 문제 풀이를 한 권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고등학교 내신 대비 기본서 ‘고등 셀파 사회·과학 시리즈’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고등 셀파 사회 시리즈’는 통합사회와 한국사 1·2를 비롯해 현대사회와 윤리, 사회와 문화, 세계시민과 지리, 세계사 등 사회탐구 과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새 교육과정에 따른 여러 교과서를 핵심 개념과 필수 자료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단원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도표 기반 핵심 정리를 구성하고, 교과서 주요 시각 자료를 통해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자료 분석 능력을 기를 수 있다. 교과서 탐구 활동 자료 분석과 추가 자료 학습으로 자료 활용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객관식부터 고난도·서술형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수록해 내신 시험 대비가 가능하다. 아울러 시험 기간에 활용할 수 있는 시험 대비 문제도 구성했다.
‘고등 셀파 과학 시리즈’는 통합과학 1·2를 비롯해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등 과학 일반선택 과목을 중심으로 구성된 내신 대비 기본서다. 교과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고, 주요 주제별 심화 자료를 제시했으며,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탐구 활동을 분석·정리해 다양한 유형과 난이도의 문제에 대비할 수 있다고 천재교육측은 설명했다.
또한 ‘내신 기초 문제’와 ‘내신 실전 문제’로 구성된 단계별 문제를 통해 중간·기말고사 대비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다. 단원 핵심 내용을 정리하는 ‘단원 정리’와 ‘단원 마무리하기’ 챕터를 통해 학습 내용을 점검할 수 있으며,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유형’과 ‘고난도·서술형’ 문제를 함께 수록해 다양한 유형의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편, 사회 진로 선택 과목(윤리와 사상, 법과 사회, 정치, 한국지리 탐구, 경제)과 과학 진로 선택 과목(역학과 에너지, 물질과 에너지, 세포와 물질대사, 지구시스템과학)으로 구성된 고등 셀파 9권은 2026년 7월 출시될 예정이며, 고등 통합사회 및 통합과학 특강서 신간도 현재 개발 중이다.
천재교육 중등개발본부 박청미 팀장은 “‘고등 셀파’ 시리즈는 개념 정리와 문제 풀이를 통해 학교 시험 대비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한 내신 대비 기본서”라며, “앞으로도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학생들이 교과 개념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내신 시험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