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어느 정도 예상은 됐던 일이긴 합니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데드 라인을 잠정 보류하기로 했는데요. 글로벌 증시는 대환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 트럼프, 데드라인 5일 간 잠정 보유하기로 선언
- WTI, 이란과 전쟁 발생 이후 처음으로 80달러 대
- 유가와 천수답 장세 보이는 美 증시, 급등세 전환
- 주가 상승세, 얼마나 지속? 낙관론과 비관론 맞서
- 트럼프, 이란과 생산적 대화를 하고 있다는 발언
- 이란 부인 속 이스라엘은 아무런 입장 내놓지 않아
- TACO? 트럼프, 분명한 것 전쟁 더이상 원치 않아
- 지정학적 위험에 금 추천? 대추락, 가장 큰 피해
Q. 오늘 한국 증시 움직임이 어떻게 될 것인가가 관심이 되고 있는데요. 트럼프의 데드 라인 잠정 보류 발언 이후 한국과 관련된 변수도 많은 변화가 있었지 않았습니까?
- 160달러 웃돌던 두바이유,130달러로 급락세
- 1,517원까지 급등하던 원·달러 환율, 1,480원대로
- 원·달러 환율 급등, 심리적인 불안 가장 큰 요인
- 韓 투자자, 데드라인 앞두고 극도 불안감 확산
- 코스피 지수 357p flash crash, black money
- 글로벌 증시 중 가장 많이 하락, 기관들이 문제
- 이재명 정부, 차제에 기관 투자자 매매패턴 점검
- 유가와 환율만 감안, 오늘은 skyrocketing 기대
Q. 어려울 때 한국 증시를 받쳐줘야 할 기관 투자자들이 오히려 더 불안하게 하는 요인을 무엇입니까?
- 韓 증시, 주가 procyclicality가 큰 것이 문제
- 주가 procyclicality, 주가가 오를 때 peak가 더 올라가고 내릴 때 trough가 더 낮아지는 현상
- 마이클 버리, 롤러코스트는 韓 증시 종말론 징후
- 韓 증시 변동성, 기관 투자자 매매패턴이 주요인
- 韓 기관 투자자, 모멘텀 전략과 변동성 전략 구사
- CTA 전략상품, 변동성 커지면 기계적으로 매도
- 네거티브 감마 포지션을 구축한 옵션 딜러 문제
- 네거티브 감마 포지션, 주가가 오를 때는 더 사고 내릴 때는 더 팔아, 대부분 외국인도 이 패턴 유지
Q. 어제도 잠시 알아보긴 했습니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갑자기 데드 라인을 연기한 이유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지 않습니까?
- 트럼프, 데드라인이 leash line으로 다가와
- leash line,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4달러 내외
- 지난주말 3.96달러, 3월 23일 4달러 넘어서면?
- 2년 국채금리, 금융위기 후 첫 기준금리 상회
- 2년물 국채금리 3.9%대, 기준금리 상단 3.75%
- 10년물 금리 4.3% 돌파, leash line 4.5% 근접
- 국채금리 연동된 30년물 모기지 금리, 6% 돌파
- 트럼프, leash line이 임박하자 데드라인 철회
Q. 트럼프 대통령이 데드 라인을 5일 동안 연기했습니다만 그 이후는 어떻게 될 것인가가 또 하나의 궁금증이지 않습니까?
-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 데드라인 보류 가능?
- 3대 leash line, 중간선거에 결정적 변수 작용
- 데드라인 5일 간 보류, 가능하지 않다는 이유
- IEEPA에 근거한 상호관세, 지금은 어떤 상황?
- 대법원 위법 판결 이후 플랜 B 마련, 용두사미
- 트럼프의 리얼리티 쇼적 협상에 결정적인 한계
- 이란과의 생산적 대화에도 이 원칙이 적용될까?
- TACO, 꽁무니를 뺀 쌈닭은 다시 싸우지 않아
Q. 경제공부하고 가지요? 앞으로 이란과의 생산적 대화에서 적용될 트럼프의 협상의 원칙을 설명해 주시지요
- 트럼프, 상호관세 협상에 3대 원칙 적용
- top down 방식, down up보다 신속한 결정
- package deal로 one stop shopping 방식
- A-game 방식, 상대방이 먼저 최선방안 제시
- DonRoe주의, 美 국익만을 고려한 협상 원칙
- 트럼프, 이란과의 대화에도 이 원칙 적용할까?
- 이 원칙을 고수할 경우 생산적이 아니라 소모적
- 이란도 차라리 전쟁을 계속 치르는 것이 낫지 않나?
- 데드라인 보유, 물 건너갔다 시각 나오는 이유
Q. 트럼프 대통령의 5일 동안 잠정 보류에 이란이 어떻게 자세로 나올 것인가도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할 것으로 보십니까?
- 전쟁 이후 이란 경제, 완전히 파탄 난 상황
- 600만 배럴까지 가던 하루 원유 수출, 중단돼
- 카르그섬 군사시설마저 파괴, 원유정제 시설은?
- 이란, 더 이상 美와 맞대응할 전쟁 여력 소진
- 탄도 미사일·자폭 드론 등 양대 군사력 약화
- 중국·러시아 등 배후 지원 세력도 의외로 적어
- 서방과 접촉점 부재, 호르무즈 해협 최대 위기
- 호르무즈 봉쇄 계속할 것인가? 이란 지도부 고민
Q. 앞으로도 많은 변수가 있습니다만 이 수준에서라도 끝났으면 하는 생각인데요. 이 수준에서 끝나더라도 세계 경제는 많은 피해를 받았지 않았습니까?
- 전쟁으로 원유 생산, 하루 1000만 배럴 감소
- 70년대 두 차례 중동 전쟁 때보다 더 큰 피해
- 4년 간 치르는 러-우 전쟁 피해보다 커
- LNG도 큰 피해, 유럽 국민 중심 일상생활 고충
- 전쟁이 여기서 그치더라도 복구까지 시간 걸려
- 원유 생산과 정제시설, 복구하는데 최소 4개월
- LNG 포함해 완전히 복구하는데 1년 이상 소요
- 각국 중앙은행, 다가올 쿼드딜레마 어떻게 극복?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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