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산 최고층을 예고한 신규 단지 ‘천안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이 3월 분양에 나서 주목 받고 있다. 해당 단지는 최고틍 단지로 상층부에서 내려다보는 조망은 개방감과 쾌적함을 제공하며, 햇빛을 가리는 건물이 없이 일조권 확보가 용이하다. 더불어 일대의 중심지역에 세워지는 경우가 많아 교통 및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삼은리 일원에 895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천안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은 35층으로 예정된 아파트다. 모든 가구는 전용 84㎡로만 공급한다.
단지가 들어서는 북천안 직산 일대는 교통 여건이 탄탄하다. 직산역(지하철 1호선)이 차로 5분 거리에 있고, KTX·SRT가 서는 천안아산역과 경부고속도로 북천안IC를 통해 수도권을 오가기도 수월하다. GTX-C 노선 연장과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도 계획돼 있어 광역 교통망은 앞으로 더 촘촘해질 전망이다.
삼은초가 걸어서 통학 가능한 거리에 있고, 직산중(가칭)은 2029년 3월 개교가 확정됐다. 삼은공원과 삼거저수지 등 녹지가 가깝고, 단국대학교병원·하나로마트와 코스트코·이마트·롯데마트 등 대형 쇼핑 인프라도 갖췄다.
북천안 일대 직주근접 여건도 뛰어나다. 천안테크노파크가 차량으로 약 4분대, 충남테크노파크가 약 7분대, 천안 제4일반산업단지가 약 11분대 거리에 위치해 있다. 여기에 천안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예정)와 직산 도시첨단산업단지(예정), 군서일반산업단지(예정) 등 대규모 산단 조성도 추진되고 있다.
외관에는 유리 난간을 적용하여 높은 개방감과 세련된 디자인을 동시에 구현했다. 모든 가구에 4베이 구조를 적용했고, 84㎡F 타입은 5베이로 설계했다.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하는 한편, 커뮤니티 시설과 공원형 조경도 갖췄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