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베스트샵 목동점이 봄 시즌을 맞아 ‘벚꽃위크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전행사와 본행사로 나뉘어 운영되며 사전행사는 3월 31일까지, 본행사는 4월 1일부터 4월 20일까지 이어진다.
목동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봄 이사철과 혼수 시즌을 맞아 가전제품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구성됐다. 특히 인근 대규모 신규 아파트 단지인 영등포자이 디그니티 입주민을 대상으로 한 특별 프로모션이 운영되며, 입주 가전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맞춤 상담과 함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예비 신혼부부와 이사 고객을 위한 ‘웨딩·이사 고객 특별 초대전’도 함께 진행된다. 냉장고, 세탁기, TV 등 주요 생활가전을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상담과 구매 혜택이 마련돼 혼수 가전과 입주 가전을 준비하는 고객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대비한 ‘에어컨 미리구매 페스티벌’도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에어컨을 비롯해 공기청정기, 바스에어 등 에어 케어 제품군을 특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어 여름철 가전 구매를 미리 준비하려는 고객들에게 실속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대형 프리미엄 TV를 찾는 고객들을 위한 ‘올레드 대형 인치 기획전’도 마련돼 다양한 OLED TV 모델을 비교 상담할 수 있으며, 아이폰, 아이패드 등 애플 제품을 대상으로 한 특별 할인 행사도 함께 운영된다.
LG전자 베스트샵 목동점 한석훈지점장은 “봄 이사철과 결혼 시즌을 맞아 가전 구매를 계획하는 고객들이 합리적인 혜택으로 제품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특히 입주 고객과 혼수 고객에게 다양한 상담과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행사 혜택은 기간 내 한정 제공되며 일부 품목은 제외될 수 있다. 자세한 행사 내용과 상담 예약은 LG전자 베스트샵 목동점 매장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