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연합캠프가 여름방학을 맞아 ‘싱가포르·말레이시아, 싱가포르·조호바루 영어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와 싱가포르 접경 도시인 조호바루라는 서로 다른 매력의 두 도시에서 진행된다.
말레이시아의 교육 중심지에서 진행되는 쿠알라룸푸르 캠프는 명문 국제학교인 HIBS(Highlands International Boarding School)의 검증된 교육 환경 속에서 ESL과 썸머캠프로 알차게 구성됐다.
MBC연합캠프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은 수영, 축구, 농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정규 커리큘럼에 포함하고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라며 “말레이시아 주요 명소 관광은 물론 싱가포르 수학여행까지 포함돼 있어 다채로운 문화 경험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단기간에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학생들이 조호바루 영어캠프에 지원하고 있다. 영어권 원어민 선생과의 1:8 수업 6시간과 현지 선생님과 1:4 소그룹 수업 2시간으로 하루 8시간 영어에 집중하는 몰입형 학습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주중 싱가포르로 이동해 유니버설 스튜디오, 마리나 베이, 어드벤쳐 코브 등 세계적인 명소를 직접 체험하는 일정이 포함된다.
MBC연합캠프 관계자는 ”쿠알라룸푸르 HIBS의 국제학교 ESL+썸머캠프와 조호바루의 몰입형 영어캠프 중 자녀의 현재 실력과 성향에 맞는 도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재 여름방학 캠프를 미리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얼리버드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니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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