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하 곽문애 대표이사가 서울시 삼성동 코액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 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하였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함께한 이날 행사에서 “올해로 60회를 맞이한 ’납세자의 날‘은 ”사람으로 치면 육십 갑자가 한 바퀴를 돌아 다시 새로운 주기를 시작한다는 환갑에 해당 한다“며 ”세금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인식과 납세 문화 역시 완전히 새롭게 거듭나야 한다”고 전했다.
지난 1998년 설립한 대하는 자동차 플라스틱 원·부자재 분야에서 30년간 축적된 뛰어난 기술력과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선도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미국, 인도, 유럽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공급 능력과 우수한 품질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국내외 고객들에게 고품질, 신뢰성 높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설립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R&D)과 품질 혁신을 통해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품질 개선을 통해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고 대한민국 산업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곽문애 대표는 "단순한 규모 경쟁을 넘어 기술력과 품질 신뢰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점유율을 확보하여 업계에서 선도기업으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며 "미국, 인도, 유럽 등 주요 국가로의 안정적인 수출 확대를 통해 해외 시장에서도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며 수상 소감을 벍혔다.
2026년 상반기에 폴란드 신규 공장 가동을 통해 국가 경제 활성화와 외화 획득을 달성함과 동시에 글로벌 사업 규모를 더욱 확대할 전망이다.
한편 보낫 소재지인 충청남도 당진시 지역과 산업 경제 발전에도 기여하며, 지역 인재 채용, 지역 산업 생태계 지원, 지역 사회 투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가 회사 소재 지역사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지역 산업 발전과 고용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사회 상생 모델을 구현해 나가고 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