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익표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은 25일 추가경정예산과 관련해 "다음 주 정기 국무회의에서 의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 수석은 이날 현안 브리핑에서 "추경은 재정당국을 중심으로 실무 작업이 진행되고 있고, 조만간 확정되는 대로 국무회의에 보고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며 재정당국 준비 상황에 따라 일정은 유동적"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추경은 이란 전쟁에 따른 중동발 공급망 불안과 고유가 대응을 위한 물류·유류비 부담 경감에 초점을 맞춘다. 정부는 국채 발행 없이 초과 세수를 활용해 약 25조원 규모로 편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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