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전쟁이 격화하며 유가와 환율이 오름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30일 급락 출발한 코스피는 장 초반 5,160대로 밀려났다.
이날 오전 9시 1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272.64포인트(5.01%) 내린 5,166.23이다.
이날 지수는 전장보다 257.07포인트(4.73%) 내린 5,181.80으로 출발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42.47포인트(3.72%) 내린 1,099.04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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