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머드가 4월 1일부터 흙 온열 매트리스를 현대백화점 판교점 팝업스토어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부모님과 자녀들의 건강 선물을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됐다.
소머드는 매일 사용하는 매트리스에 건강 기능을 추가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소머드 매트리스는 흙표흙침대의 온열 기술과 프리미엄 소재가 어우러져 편안한 쿠션감과 흙에서 전달되는 은은한 열감이 자연스레 건강한 숙면을 유도한다. 특히 모션힐 마사지 매트리스는 별도의 장비 없이 매트리스 위에서 바로 마사지와 온열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근육을 이완하고 깊이 잠들 수 있는 수면환경을 제공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소머드 흙 온열 매트리스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혜택도 마련될 예정이다. 모션힐 체험고객에게는 특별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소머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부모님 건강을 위한 효도 선물로 숙면을 돕는 매트리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따뜻한 온기와 기능성 마사지로 건강한 숙면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팝업스토어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8층에서 4월 1일부터 약 한 달간 운영된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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