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산업은 미래 핵심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전공별 실무를 중점으로 교육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국IT전문학교(이하 한아전)는 수시모집 전 AI 관련 학과를 운영하며 고3수험생, 검정고시 합격자 등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AI 프로젝트를 통해 인공지능산업에 진출할 창의적인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인공지능학과는 졸업 후 소프트웨어개발업체, 인공지능서비스개발업체, 클라우드개발·운영업체 등에 진출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아전에서는 AI 관련 학과를 운영하며 내신, 수능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AI 관련학과나 대학에 주목하는 전국에 거주하는 수험생들이 한국IT전문학교에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아전은 인공지능학과 외에도 취업이 연계되는 ‘전망 좋은 학과’인 컴퓨터공학과, 정보보안학과, 소프트웨어학과 등 IT와 디자인 기반 학과를 운영 중이다.
한아전은 3년 반 교육과정 이수 후 졸업 시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해 대학원 진학까지 열려 있는 특성화 교육기관이다.
게임학과, 시각디자인학과 등 다양한 전공 또한 운영하며 전공별 신입생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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