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신보 '아리랑'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4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BTS는 최신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에서 '위클리 톱 앨범', '위클리 톱 송', '위클리 톱 아티스트' 글로벌 부문 모두 글로벌 차트 정상을 유지했다.
'데일리 톱 아티스트 글로벌',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도 14일 연속(3월 20일∼4월 2일) 1위를 기록했다.
유튜브 뮤직에서도 성과를 이어갔다. 타이틀곡 '스윔'은 글로벌과 미국 '위클리 톱 송'에서 각각 약 8,300만 회, 620만 회 재생되며 정상에 올랐다.
지난 3일 발표된 호주 아리아에 따르면 '아리랑'은 지난주에 이어 '톱 50 앨범' 차트에서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독일 공식 음악 차트에서는 '아리랑'과 '스윔'이 각각 앨범과 싱글 차트 2위, 3위를 기록했고, 프랑스 SNEP '톱 앨범'에서도 2위에 올랐다.
(사진=빅히트 뮤직)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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