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6일 상승 출발했다. 장 초반 1%대 오르면서 5,4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71.27포인트(1.33%) 오른 5,448.57이다.
지수는 전장 대비 46.05포인트(0.86%) 오른 5,423.35로 출발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4.26포인트(0.39%) 올라 1,067.93이다.
'대장주' 삼성전자도 6일 장초반 3%대 급등하며 '19만 전자'를 회복했다.
삼성전자는 오전 9시 5분 현재 전장보다 3.49% 오른 19만2천7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 1분기 잠정실적 발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도 1.37% 오른 88만8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선 기관이 527억원을 순매수하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54억원과 157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이 속한 코스피 전기·전자 업종에선 기관과 외국인이 369억원과 86억원 매수 우위이고, 개인은 462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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