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IT전문학교가 사이버보안학과, 컴퓨터공학과 등 분야에서 2027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사이버보안학과는 바이러스대응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는데 정규학기, 팀 프로젝트 학기, 멘토링, 프로젝트 발표회 등 교육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은 실무능력을 높이고 취업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화이트해커랑 바이러스대응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현재 고3수험생, 검정고시 합격자, 대학 중퇴자 등이 지원 중이다.
한아전은 학생의 잠재력을 평가하는 잠재능력평가와 1:1심층 면접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한아전 관계자는 “최근 사이버 위협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실질적인 대응력을 갖출 수 있도록 사이버보안과 개인정보 보호 역량 강화 교육이 중요시되고 있다”며 “한국IT전문학교는 사이버보안학과 대학 지원자를 대상으로 입학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신과 수능성적 반영 없이 지원할 수 있다. 사이버보안학과는 보안 관련 장비와 시설을 구축해 사이버보안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밖에 웹툰학과, 게임학과, 인공지능학과 등에서도 2027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는데, 현재 인서울에서 학업을 희망하는 수도권, 지방에 거주하는 수험생들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학교 측은 밝혔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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