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을 대표하는 패션 매체 BOF의 뷰티 시장 특별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뷰티 시장은 2027년까지 연 6% 성장해 5,800억 달러 수준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이른바 K-뷰티가 이러한 성장을 이끄는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리프팅, 재생치료, 레이저 등 최신 미용의료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ASLS KOREA 2026 Spring이 4월 11~12일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170개사, 350부스 규모로 개최되며 140여 명의 국내외 저명한 연자가 참여해 320여 개의 강의를 진행하며, 최신 임상 지식과 시술 노하우하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행사에서는 필러·레이저·에너지 기반 장비 등 의료 현장에서 활용되는 기술과 제품이 소개되며, 복합 시술과 재생 중심 치료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학술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또한 이번 행사는 전시와 컨퍼런스가 결합된 형태로 진행돼 참가자들은 기술과 임상 적용 사례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실전형 플랫폼’을 경험할 수 있다고 주최측은 설명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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