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한 ‘워터밤(WATERBOMB)’이 공식 온라인샵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워터밤 주최 측은 다가오는 서울 행사를 비롯해 올 한 해 동안 국내외를 뜨겁게 달굴 '워터밤 2026'의 본격적인 투어를 앞두고, 관객들에게 최상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공식 온라인샵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픈과 함께 가장 주목받는 아이템은 단연 워터밤의 시그니처 물총 ‘버블밤(BUBBLE BOMB)’이다.
버블밤은 워터 뮤직 페스티벌 워터밤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담은 감각적 오브제다. 물총을 단순한 물놀이 도구가 아닌 ‘컬렉션 가능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해석하여, 패션·아트·컬처 브랜드와 함께 새로운 여름의 아이콘으로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특히 버블밤은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커스터마이징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관객 각자의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기성품 대신 자신만의 확고한 취향을 담아내는 세대 특성에 맞춰, 톡톡 튀는 4가지 컬러 베이스의 물총에 알파벳과 다양한 모양으로 구성된 워터비츠를 측면에 끼워 넣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야간 공연 시 확실한 존재감을 뽐낼 수 있는 LED 볼과 빈손으로 가볍게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전용 스트랩까지 결합할 수 있어 실용성과 힙한 트렌디함을 동시에 잡았다.
이 밖에도 온라인샵에서는 워터밤 특유의 에너제틱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담아낸 티셔츠, 모자, 고글 등 다채로운 공식 머천다이즈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온라인샵은 단순한 구매 채널을 넘어 워터밤만의 확장된 브랜드 경험을 제안하는 디지털 공간으로 기획됐다. 관객들은 이곳에서 자신만의 페스티벌 아이템을 미리 준비함으로써, 행사 당일 현장 머천다이즈 부스에서의 대기 시간 없이 축제의 짜릿한 순간에만 온전히 몰입할 수 있다.
글로벌 팬덤을 위한 편의성도 완벽하게 갖췄다.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속초 등 코리아 투어와 라스베이거스를 비롯한 글로벌 투어를 앞두고 있는 만큼, 전 세계 관객들이 언어 장벽이나 결제의 불편함 없이 티켓과 머천다이즈를 '원스톱'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다국어 지원 시스템과 글로벌 간편 결제 서비스를 전면 도입했다.
워터밤 관계자는 “강력한 아티스트 라인업 공개에 이어, 관객들이 워터밤을 200% 즐길 수 있도록 돕는 통합 온라인샵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워터밤의 시그니처 아이템 버블밤을 통해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고, 올여름 워터밤이 선사할 짜릿한 일탈을 완벽하게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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