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과 이란 간의 휴전이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에 10일 코스피가 상승 출발했다.
현재 장 초반 2% 가까이 올라 5,900선에 육박했다.
이날 오전 9시 1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00.37포인트(1.74%) 오른 5,878.38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98.11포인트(1.70%) 오른 5,876.12로 출발해 상승세를 지속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12.67포인트(1.18%) 오른 1,088.67이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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