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방암 투병을 위해 잠시 활동을 쉬었던 코미디언 박미선(59)이 방송에 복귀한다.
박미선은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MBN 예능 '불타는가'(가제) 진행을 맡게 된다.
박미선은 스튜디오 MC로 프로그램을 이끌며, 남편인 코미디언 이봉원도 함께 출연한다. 이 프로그램은 연예인 가족의 이야기를 다루는 리얼리티 예능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미선이 MC로 나서는 것은 2024년 12월 종영한 TV조선 '이제 혼자다'와 LG 헬로비전 '제2의 결혼전쟁 살까말까' 이후 1년 반만이다.
투병을 위해 방송을 중단했던 박미선은 지난해 11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방사선 치료를 16번 받았고 현재는 약물치료 중"이라고 유방암 진단과 치료 과정을 직접 설명했다.
(사진=연합뉴스)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wowtv.co.kr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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