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어제 우리 코스피 지수가 사상최고치를 기록할 만큼 오늘 미국 증시 움직임이 주목됐지 않았습니까?
- 코스피, 마감지수로 이란 전쟁 이전 수준 경신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활황 크게 기여
- 건전한 펀더멘털과 이재명 정부의 정책도 큰 역할
- 스태그플레이션·주가 폭락 우려 등 말끔히 해소
- 美 증시, 전시 장세에서 벗어나는 움직임 뚜렷해
- Que Sera Sera, 美-이란 휴전협상 관심 적어
- 이란, 예상대로 호르무즈 통행세 부과 최종 확정
-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3대 지수 하락 속 상승
- 월가, 내일 발표될 SK 하이닉스 실적 발표 관심
Q. 오늘 뉴욕 증시는 미국과 이란 간 휴전 협상보다는 캐빈 워시의 인사청문회가 더 주목을 받았지 않았습니까?
- 케빈 워시, 친트럼프 인사라는 점 가장 큰 약점
- 의지와 관계없이 트럼프 요구대로 결정, 비판 소지
- 연준 의장으로서 성공 여부, 독립성 확보가 관건
- 케빈 워시, 통화정책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관심
- 양대 책무에 견해, 물가안정이냐? 고용창출이냐?
- 연준 목표 달성 수단, 기준금리냐? B/S 조정이냐?
- 기준금리 결정, 통화론자 준칙? 재량적 운용이냐?
- 커뮤니케이션, 점도표와 포워드 가이던스 어떻게?
- regime change, 새로운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마련
Q. 워낙 중요한 만큼 하나하나 알아보지요? 역시 인사청문회의 첫 질문은 Fed의 독립성을 유지할 것인가이지 않았습니까?
- 첫 Q., 연준 독립성을 어떻게 유지할 것인가?
- 트럼프, 연준 폐지를 주장할 정도로 독립성 우려
- 장기간 지속된 트럼프와 파월 갈등, 독립성 문제
- 연준의 독립성, 연준이 스스로 찾아가는 것 강조
- 인사권자, 언제든지 금리인하 등을 언급할 수 있어
- 파월, 인사권자가 언급하는 것 자체가 독립성 훼손
- 케빈 워시 지명자, 연준과 시장 경험을 모두 갖춰
- 연준 독립성도 지켜져야 한다는 원칙과 소신 강해
- 아서 번스 전 연준 의장의 실수 저지를 우려도 적어
Q. 양대 책무에 대한 견해도 중요했었는데요. 물가 안정과 고용창출 중에서 어느 쪽을 우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까?
- 연준, 1913년 설립 이후 물가 안정을 1선 목표
- 1990년대 후반, 인터넷 시대 도래 고성장-저물가
- 물가는 장기간 자동적으로 안정, 연준의 역할은?
- 금융위기 계기, 연준 책임론과 역할론 불거져
- 그린스펀, 자산거품 집기 위해 04년 후 금리인상
- 수수께끼, 거꾸로 시장금리 하락해 자산거품 심화
- Regime Change 필요성 대두, 연준의 목표 수정
- 물가안정 외 고용 창출·거시금융 안정성 등 중시
- Single Target or Multi Target, 전자 선회 시사
Q. 오늘 인사 청문회에서는 상황이 상황인 만큼 물가에 대한 질문도 많이 나왔는데요. 트럼프 관세와 전쟁에 따른 인플레 영향에 대해 독특한 견해를 밝혔지 않았습니까?
- 케빈 워시, 물가 안정을 달성하는 방안도 독특해
- 물가 안정 달성 수단, 기준금리 변경과 B/S 조절
- interest system(금리체계) 세워야 수수께끼 해결
- B/S 조정에 너무 의존, interest system이 왜곡
- B/S 조정, 점진적으로 축소해 나가면서 폐지 시사
- 기준금리 내리면 더 불안해질 물가는 어떻게 잡나?
- 1990년대 후반 신경제 국면이 힌트라는 것을 강조
- 수확 체증의 법칙 적용되는 AI를 육성시키면 해결
Q. 다들 궁금해 하실 것으로 보이는데요. 트럼프 관세와 전쟁에 따른 인플레 영향이 적다면 금리를 내리겠다는 뜻이 아닙니까?
- 기준금리, 연준의 거듭된 실수로 적정선보다 높아
- 코로나 직후 인플레 ‘일시적’ 오판, AIT로 더 키워
- 22년 3월 이후 급격한 금리인상에 피벗 시기 놓쳐
- r 스타(r*) 금리가 r 더블 스타(r**) 금리보다 높아
- 금융시스템 불안해지면서 금융 스트레스 지수 상승
- 연준과 파월 금리인하에 소극적, 디폴트 위험 제고
- r*r**일 때 물가가 통제권 들어오면 금리 내려야
- 물가가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소극적이면 경기침체
- 연준, 프리드먼의 “현상 유지의 폭정”하면 최대 실수
Q. 지금 기준금리 수준이 높다면 어느 수준까지 내릴 것인가도 주목하는 사안 중의 하나이지 않습니까?
- 기준금리가 높다면 얼마까지 내릴 것인가가 관심
- 기준금리 변경, 테일러 교수의 준칙 적극 활용할 듯
- 물가와 고용에 대한 정책 의향 반영 적정선, 3.5%
- 파월, 중립금리에 근접했다 언급했던 것도 이 근거
- 베선트, 트럼프 정부 정책 의향 계수 반영 땐 2.5% 내외
- 현재 기준금리 밴드 하단 3.5%보다 1% 포인트 낮아
- 0.25%p씩 내리면 네 차례 인하해야 이 수준에 도달
- 트럼프, 기준금리 1% 밑으로 내려야 한다 거듭 강조
- 베선트와의 조율·트럼프 요구 수용, 인하 폭 결정
Q. 오늘 인사 청문회에서 점도표를 통한 포워드 가이던스를 변경해야 한다는 뜻도 시사해 충격을 줬지 않았습니까?
-의사록·SEP·점도표·기자회견 등은 어떻게 되나?
- 뉴 앱노멀 시대, 종전의 방식을 유지할 것인가?
- 점도표를 통하 포워드 가이던스 제시, 폐지할 뜻
- 지역 연준 총재 자격요건을 강화하느냐 여부 관심
- 지역 연준 총재, 정치적인 압력으로부터 자유로워
- 연준이 당면한 현안과 연결, 가장 고민해야 할 사안
- 인사 청문회 후 트럼프와 갈등 등 불확실한 요인
- 독립성 의외로 강조, 탈법정화폐 거래 줄어들 듯
- 금과 은값 급락, 제 자리 찾아가는 샤프 풀백 발생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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