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 더 리그(X The League, XTL)가 대규모 오프라인 팝업 ‘THE GATHERING : SEOUL 2026’ 개최 소식을 알리며 초대 이벤트를 공개했다.
이번 팝업 쇼의 핵심은 다양한 글로벌 셀러들이 참여하는 현장 구성이다. 메인 MC로는 티파니 영과 뱀뱀이 참여하며, 여러 국가를 대표하는 셀러들이 함께하는 실시간 판매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9개국 8개 팀, 총 40명의 셀러들이 참여하는 만큼, 현장에서 각국의 판매 방식과 콘텐츠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모이고 있다.
참여 방법은 X The League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정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게는 팝업 입장권 2매와 함께 현장에서 받을 수 있는 웰컴 구디백이 증정된다. 이외에도 MC 뱀뱀의 친필 사인이 담긴 큐카드 등 다양한 경품을 소장할 기회가 주어진다. 여기에 당첨자 중 100명을 별도로 추첨해 네이버페이 3만 원권을 추가 증정하고, 현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을 파격적인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팝업 이벤트 및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라라스테이션의 관계자는 “단순한 오프라인 행사를 넘어 글로벌 셀럽과 탑 셀러, 그리고 1라운드 매출 120억의 기록을 쓴 K-브랜드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5월 성수동에서 가장 핫한 팝업스토어가 될 것”이라며 “사전 이벤트 참여 기간이 5월 5일 어린이날까지로 짧은 만큼 서둘러 응모에 나서는 것이 유리하다”고 말했다.
이번 팝업 쇼 이벤트 당첨자는 총 800명(1인 2매 제공)으로 한정되어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XTL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댓글로 인증하면 된다. 당첨자 발표는 5월 7일 개별 DM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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