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오는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냉방에너지 절감과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반·바·지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반바지 출근! 바꾸는 일상, 지속하는 GX(녹색대전환)”를 슬로건으로 진행되며, 반바지 착용을 통해 냉방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생활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지난해 처음 시행된 데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추진된다.
남화영은 “작은 실천 하나가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문화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공사가 먼저 변화의 문화를 만들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실천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경제TV 김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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