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도 '감탄'…'1500억 부동산 부자' 톱여배우가 밝힌 주식 투자법

입력 2026-05-20 21:22   수정 2026-05-20 21:47


배우 전지현이 오랜 주식 투자 경험에서 비롯된 자신만의 원칙을 공개했다.

전지현은 지난 1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뜬뜬'의 웹예능 '핑계고'에 출연해 "주식 투자를 오래 했다"고 고백했다. 유재석, 영화 '군체'의 출연 배우들과 투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나온 얘기다.

그는 "목표 수익을 정해 놓고 '괜찮다' 싶으면 과감하게 익절한다"고 투자 원칙을 털어놨다. 이같은 투자 스타일에 대해 그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 꼭 나중에 마이너스가 되더라"라며 "마이너스가 되는 경우도 많은데 그러면 좀 기다린다"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주변에 주식 투자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목표 수익률을 정해놓고 단칼에 익절하는 분은 몇 없다"며 감탄했다. 그는 자신을 "전형적인 개미 투자자"라고 지칭하면서 "나는 기업에 애정을 담뿍 담는 스타일이다. 악재가 와도 그 기업을 내 새끼처럼 부둥켜안는다"고 말해 대조적인 투자 방식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전지현은 주식 뿐만 아니라 부동산 등 다방면 투자에 능한 것으로 잘 알려져있다. 전지현은 서울 강남·강서구에 각각 상가를, 성동구 아크로서울포레스트 복층 펜트하우스 등 다수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업계에서는 이들 부동산의 총자산 가치가 약 15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유튜브 '뜬뜬' 영상 갈무리 )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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