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동 생활권을 기반으로 한 도심형 주거상품 ‘디애스턴 한남’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일원에 공급된다.
최근 주거시장에서는 입지와 평면 구성뿐 아니라 실내 공기질과 환기, 생활 편의 설비 등 거주 환경 요소를 함께 고려하는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디애스턴 한남은 세대 내부에 환경관리 시스템을 적용했다. 특히, 단지에는 공기질 관리 시스템인 ‘숨(SOOM) 시스템’이 적용된다. 해당 시스템은 공기 순환과 공기살균, 미세먼지 차단, 산소 공급, 제습 및 탈취 기능 등을 고려해 설계됐다. 또한 바이러스와 세균 등 실내 유해 요소 관리 기능도 함께 반영했다.
실내 체류 시간이 증가하고 환경 관리 관련 수요가 확대되면서 공기질 관리 설비와 환기 시스템 등을 적용한 주거상품이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장시간 머무르는 주거 공간 특성을 고려해 세대 내부 환경 관리 기능을 구성했다는 설명이다.
디애스턴 한남 관계자는 “최근에는 주거 선택 기준이 입지와 평면을 넘어 실내환경 요소까지 확대되고 있다”며 “세대 내 공기질 관리 요소를 반영한 주거상품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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