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2일 급락 출발해 8,000선을 내줬다. 개장 직후 급락세에 매도 사이드카도 발동했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414.85포인트(5.00%) 내린 7,888.56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370.31포인트(4.46%) 하락한 7,933.10으로 출발했다.
지수가 장중 8,000선이 무너진 것은 지난달 11일 이후 15거래일 만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32.24포인트(3.47%) 내린 897.11이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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