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싸이벡스(CYBEX)의 회전형 신생아 카시트 제로나 Ti가 출시 기념 네이버 쇼핑 라이브 이후 1주일도 채 되지 않아 완판됐다. 이번 완판을 통해 '검증된 안전성, 흔들림 없이 편안한 카시트 제로나'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신뢰를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이다.
이번에 완판을 기록한 제로나 Ti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으며 여러 차례 품절을 기록한 ‘제로나 T’, ‘제로나 Gi’의 장점을 계승한 플래티넘 라인의 제품이다. 제로나 시리즈는 뛰어난 안전성과 안정적인 배면각도 설계를 바탕으로 ‘안전성이 검증된 하이엔드 신생아 카시트’라는 평가다.
제로나 Ti는 2026년 5월 발표된 유럽 최고 권위의 카시트 안전 테스트 기관 ADAC에서 4세 이하 신생아 카시트 부문 ‘BEST IN CLASS’를 수상하며 해당 부문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돼 싸이벡스만의 안전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제로나 Ti는 19cm 깊이의 머리보호대로 주행 중 아이의 머리 흔들림을 효과적으로 줄여주면서 측면 충돌 위험성으로부터 보호하도록 설계됐다. 뿐만 아니라 싸이벡스의 혁신적인 배면각도 기술이 적용돼 수면 시 목 꺾임 현상을 최소화하고 호흡까지 신경 쓴 하이엔드 카시트다. 여기에 팝업형 L.S.P 시스템 덕분에 충격 흡수 바디쉘, 깊은 머리보호대가 3중으로 충격을 흡수해 측면 충돌 시 25% 더 안전하게 보호한다.
이와 함께 3D 메쉬 소재와 사계절 공기 순환 설계, 허벅지 패드, 측면부 마그네틱 홀더, UPF 50+ 풀 커버 썬 캐노피 등 신생아의 착좌 환경과 사용 편의성까지 고려했다.
싸이벡스 관계자는 "이번 제로나 Ti 품절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소비자들의 신뢰가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제로나 시리즈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통해 더 많은 가족들이 싸이벡스의 안전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로나 Ti는 7월 13일부터 정상 판매와 순차 배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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