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한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어제 삼성전자 쇼크, 뉴욕 증시에서는 어떻게 반응했는지 말씀해 주시지요.
- 삼성전자 쇼크, 제2 아마존 쇼크될 것인가? 주목
Q. 이번에 삼성전자 쇼크로 비관론자를 중심으로 5년 전에 발생했던 아마존 쇼크가 재현디는 것이 아닌가는 시각이 나오고 있는데요. 어떻게 봐야 합니까?
- 21년 아마존, FAANG과 나스닥의 상징기업
- 26년 삼성전자, 반도체와 코스피의 상징기업
- 삼성전자 쇼크, 제2 아마존 쇼크로 악화될까?
- 21년 2Q 아마존, 성장성 지표 매출액 쇼크?
- 매출액 쇼크, 21년 3Q 이후 더욱 둔화될 우려
- 1차 도함수값0이나 2차 도함수값<0, 주가급락
- 26년 2Q 삼전 매출액, 5년 전 아마존과는 달라
Q. 제2의 아마존 쇼크로 악화될 가능성이 없다면 더 궁금해 지는데요. 어떤 것에 문제가 있어서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입니까?
- AI 반도체 증시, credit margin과 레버리지
- FINRA, 美 credit margin 1.4조달러로 최고
- 일본, 홍콩 등 반도체 주도 증시 국다도 동일
- 5월 27일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품 출시, 정점
- 작년 4월 이후 삼전닞스 주도 세계 1위 상승률
- credit margin과 레버리지, 옵션거래 기승부려
- 미첼의 함정, 작은 위험에도 변동성 크게 확대
Q. 자주 언급해 주셨습니다만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품 이후 주가 뿐만 아니라 원화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지 않았습니까?
- 韓 주가, 삼전닉스 레버리지 이후 변동성 확대
- 삼전 주가 변동성, 허용 이전 4.4%에서 7.0%로
- SK닉스 주가 변동성, 허용 전 5.1%에서 8.1%로
- VKOSPI, 5월 27일 70.7에서 6월말 93.8로 급등
- 금융위기 당시 89.3보다 높아져, 연일 가상 최고
- 증시 변동성, 결국은 원화의 변동성으로 확대
- 주가와 환율 등 韓 금융변수, 변동성의 덫 걸려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후 koreafying 더 심화
Q. 이런 경고에도 홍콩 가산 거래소이긴 하지만 심전닉스 50배 래버리지 상품까지 나와 변동성 장세를 부추켰지 않았습니까?
- 삼전닉스 50배 레비리지 상품 출시, 후폭풍은?
- 기초자산 3배 레버리지에 50배 래버리지 추가
- 최대 150배 래버리지까지 가능, 추종세력 많아
- 일부 국내 증권사, 부추긴 움직임도 포착 눈살
- Wag the Dog, 韓 증시 변동성 더 확대시켜
- 韓 증시 투기장화, 양대 기능 사실상 무력화
- 韓 감독당국은 뭐하나? 특단의 대책 필요 주문
Q. 일반적으로는 주가가 떨어질 때 변동성이 확대됩니마단 이번에는 주가가 상승하면서 변동성이 확대됐는데요, 왜 이런 현상이 발샹하는 것입니까?
- 주가 변동성 확대, 하락국면에서 나타나는 현상
- 하이먼-민스키, 'someday-sometimes' 이론
- narrative economics, 특정 사건→스토리텔링
- wobbling market→dumping→flash crash?
- 韓 주가 변동성, 상승할수록 더 커져 이례적
- 숏감마 포지션 문제, VKOSPI 90대로 끌어 올려
- 알고리즘 숏감마 포지션, 코스피 상승 때 더 매수
- 지수 하락할 때 더 매도, 삼전닉스 주가 더 하락
Q. 주가가 고가일 때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품을 허용한 것이 근본적으로 잘못된 것입니다만 늦었다 하더라도 지금이라도 대책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까?
- AI 반도체 경기, 펀더멘털 변한 것 거의 없어
- 삼전닉스 주가 급락, 펀데멘털로 해석하면 잘못
- 레버리지 상품, 증시 안 좋을 때 주가 견인 역할
- 주가 거품 논쟁이 있을 때 허용하면 최악의 결과
-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품, 상장 폐지시켜야 하나?
- 상폐보다 상품을 시장에서 단축시키는 것 바람직
- 인트라데이 마진, 계좌위험 높아질 때 증거금 올려
- 레버리지 한도 축소, 최소 투자 금액 상향 시급해
Q. 결론을 내 보지요, 이럴 때일수록 큰 그림을 그려보는 것도 중요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오늘 저녁에 IMF의 경제전망이 나오지 않습니까?
- 한국 시간, 오늘 저녁에 IMF 수정 경제전망 발표
- 세계 경제, 친트럼프국과 반트럼프국 간 엇갈려
- 아르헨티나, 엘살바도르, 英, 日 등은 둔화 조짐
- 韓, 대만 등은 중립적 반도체 국가는 회복 뚜렷
- 한국 경제, 세계경제와 증세에서 주목 받을 듯
- IMF 수정 전망, 올해 성장률 얼마나 상향될까?
- 경상수지흑자, 올들어 5월까지 1300억달러 넘나?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