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통화 시끄러워"…도끼로 테이블 찍은 30대

입력 2026-07-19 13:56  


전화 통화 소리가 시끄럽다며 도끼로 주민을 위협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진천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 오후 11시 50분께 진천군 진천읍 한 편의점 앞에서 B씨가 앉아 있던 야외 테이블을 도끼로 내려찍은 혐의를 받는다.

편의점 인근에 거주하던 A씨는 B씨의 전화 통화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자신의 차량에서 도끼를 가져와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