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장판 애니메이션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개봉을 앞두고 제작사인 SAMG엔터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10시 5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SAMG엔터는 전장보다 8.61% 오른 2만9천원에 거래됐다. 장중 한때 2만9천3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2024년 개봉해 누적 관객수 100만명을 돌파한 '사랑의 하츄핑'의 후속작이다.
SAMG엔터가 제작을 맡았으며, 다음 달 5일 개봉한다.
전날 오후 6시께에는 애니메이션 스페셜 음원인 'My Dream', '처음이라서', '사랑의 빛'이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동시에 공개됐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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