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스토어 시흥점이 오는 8월 1일부터 8월 10일까지 단 10일간 신규 아파트 입주 예정자와 이사를 앞둔 고객,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맞춤 종합 컨설팅 및 단독 프로모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흥, 안산, 광명, 부천 등 인근 지역의 가전 구매 고객을 겨냥해 기획됐다. 지원금, 전용 포인트, 상품권, 쿠폰 등을 종합 적용해 소비자가 부담하는 최종 실구매가(체감가)를 낮추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 매장을 방문해 1:1 상담을 진행하는 전 고객에게 프리미엄 와인을 증정한다. 구매 완료 고객에게는 축하 지원금 최대 200만 원을 포함해 최대 1,505만 원 상당의 종합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신혼집 예산과 공간 구조에 맞춘 패키지 견적을 제공하는 혼수 고객에게는 최대 8가지 전용 혜택이 집중된다. 축하 지원금 최대 200만 원과 함께 삼성전자 포인트 및 혼수 전용 포인트가 각 최대 80만P씩 제공되며, 삼성카드 쇼핑몰 45만 원 쿠폰, 스마트 패키지 최대 600만P, 웨딩 마일리지 최대 500만 원 혜택이 중복 적용된다.
구매 금액이 600만 원 이상일 경우에는 주요 가전에 대한 무상 A/S 기간을 3년으로 추가 연장해 주는 서비스까지 더해진다.
신규 아파트 입주 고객을 대상으로는 최저가 보장제와 함께 6대 맞춤 혜택이 적용된다. 품목 수량별 패키지 혜택 최대 600만 원 상당, 입주 전용 포인트 최대 80만P, 1,000만 원 이상 구매 시 쇼핑쿠폰 45만 원이 지원되며, 시흥점 단독 추가 상품권도 지급된다. 또한, 신축 아파트 공간 구조에 정교하게 맞춰 시공해야 하는 특성을 고려해 삼성전자 공식 시공팀의 시스템 에어컨 맞춤 시공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지용현 삼성스토어 시흥 그로스마케터는 “e편한세상 시흥더블스퀘어 등 지역 내 아파트 입주 시기에 맞춰 고객들의 문의가 늘고 있다”라며 “개별 주거 환경과 예산에 맞춘 전담 컨설팅을 통해 합리적인 가전 마련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삼성스토어 시흥은 넓은 실물 전시장과 전문 디테일러를 배치해 1:1 맞춤 견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매장에서 취급하는 모든 제품은 삼성물류센터 직배송 정품으로 삼성전자 공식 설치팀의 전문 시공과 사후 A/S가 철저히 보장된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hankyungtv.com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