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한 위원님! 오늘 뉴욕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3개월 앞으로 다가온 중간선거를 물가안정을 통핸 친증시 정책으로 쇼부를 칠 것이라는 소식에 급등했지 않았습니까?
- 중간선거, 트럼프 정부 전반기 경제성과 평가
- 경제고통지수(Misery index)=물가상승률+실업률
- 도이치방크, 압박지수(pressure index) 개발
- 1년 기대 인플레율 등 네 지표의 20일 간 변동
- BCA 리서치, Trump Pain Point Index 개발
- MI, PI, TPPI 모두 임계치, 중간선거 승부수는?
- 트럼프, 물가 안정 통한 친증시 정책으로 결판?
- 국장 비상! 이제 와서 레버리지 대책? 신뢰 잃어
Q. 인플레 안정을 통한 친증시 정책의 실천방안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더 이상 전쟁을 끌고 가지 않을 것으로는 no win 딜레마가 호재로 작용했지 않았습니까?
- ‘No Win’ 딜레마에 빠진 트럼프, 손 드나?
- NO Win, 선택의 길이 갈수록 좁아지는 현상
- 선택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궁지에 몰려
- 중간선거 앞두고 이란전 계속 끌어갈 수 있나?
- TACO, 더 이상 전쟁 치르기는 어렵다는 평가
- 원유 재고 바닥? 브렌트유, 80달러 초반 하락
- 여름 휴가철 가솔린 성수기, 마무리되는 시점
- 워시, 전쟁 인플레는 일시적(transitory)로 판단
Q. 방금 지적하신 이 문제는 아주 중요한 문제인데요. 7월 FOMC 회의에서 물가안정을 강조하면서 금리를 동결한 것을 놓고 여러 해석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 워시, Fed의 실체는 물가 안정에 있음을 강조
- 하지만 기준금리 동결, 오히려 인플레 키우나?
- 채권 자경단 출회, 30년물 국채금리 급등 해석
- 물가 안정 의지와 금리인상, 별개 문제라 진단
- 윌리엄스, 전쟁발 인플레 정점(peak) 지났다!
- 근원 PCE, 4월 0.4%-5월 0.2%-6월 0.2%
- 3개월 이동 평균 물가, 5월 기준 상승세 꺾여
- 6월 근원PCE 2.6%, 분사평균 물가로는 2.3%
Q. 다들 궁금해 하실 것으로 보이는데요. 미국이 엔저 저지를 위해 공조한 것이 일본가 국제금융시장 안정하려는 목적이었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그렇습니까?
- 7월 BOJ 회의 이후 미국과 일본 간 공조 개입
- 거래일 기준 3일 경과, 평가를 해볼 만한 시점
- 164엔에서 115엔 급락, 이후 157엔대로 되돌림
- 베센트, 파운드와 엔 약세 겨냥 공매도로 돈 벌어
- 1990년대 초 소로스 펀드에서 공매도 기법 배워
- EMS 위기→파운드 공매도→파운드 폭락→성과
- 어베노믹스 추진-엔화 공매도-엔화 폭락-대박
- 엔저 저지 공조가 日과 국제금융시장 안정? no
Q. 엔화 약세로 돈을 많이 벌었던 베센트 장관이 왜 이번에는 엔저 저지를 위해 공조개입을 주도한 것입니까?
- 일본, 엔저 저지를 위한 추가 재원 마련 고민
- 엔저 저지 재원 마련 최후 방안, 미 국채 매각
- 금융 강국론 외친 시진핑, 미 국채 매각 속도
- 재정적자 확대 속 국채금리 급등, 디폴트 우려
- 엔저 저지 협조, 日의 美 국채 매각 방어 의도
- 중간선거 앞두고 日의 대미 투자도 촉진 목적
- 日보다 美 이익, 엔저 저지에 나설 수밖에 없어
Q. 중간선거를 앞두고 일본과의 무역적자와 일본의 대미 투자를 촉진하려는 목적도 강하지 않습니까?
- 작년 관세로 해결하려던 아시아 무역적자, 확대
- 쌍둥이 적자, 디폴트 위험 증대로 국채금리 상승
- 디폴트에도 달러 가치, 불리한 방향으로 움직여
- 무역적자 확대 주범인 아시아 통화대비 약세돼야
- 하지만 아시아 통화대비 강달러, 부도 위험 키워
- 베센트, 공조 개입 목적 엔 강세와 약달러 유도
- 중간선거 앞두고 일본의 대미 투자 촉진 의도도
Q. 특히 물가 문제인데요. 이번에 종전과 달리 달러 매도-엔 매입 개입이 아니라 유로화 매도-엔 매입 개입을 한 것은 왜 그렇습니까?
- 종전 일본과의 환시 개입, 달러 매도 엔 매입
- 2022년 2024년, 바이든 정부 시절 대표 사례
- 재정적자 확대된 트럼프 정부, 달러 사정 악화
- 엔저 저지 위한 달러를 쓸 수 있는 여건 못돼
- 유로 매도 통한 제3자 개입, 숨은 엔저 시정
- 유로화, 달러인덱스서 차지하는 비중 58% 넘어
- 여타 유럽 통화까지 포함할 경우 70%를 웃돌아
- 유로 매도, 달러 강세 유도 美 물가 안정 의도
Q. 경제공부하고 가지요? 방금 말씀하신 숨은 엔저라는 것을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와 5년 전에도 일본과의 공조 개입이 이 목적을 시정하려는 의도가 강했지 않았습니까?
- 숨은 엔저, 달러 이외 통화에 대해 엔화 약세
- 특정국 통화가치, 중심통화 달러화 대비로 평가
- 1990년대 중반 이후, 강달러 시대 장기간 지속
- 엔·달러 환율, 95년 4월 79엔서 99년말 148엔선
- 달러 이외 통화에도 강세…‘숨은 엔저’ 현상 無
- 엔·달러 환율, 플라자 협정 체결 직후로 돌아가
- '숨은 엔저' 현상, 한국 원화 등에도 엔저 현상
- 위안화·루피화 등 신흥국 통화에 대해서도 약세
Q. 결론을 내보지요. 미국의 이익을 앞세운 공조 개입이 일본에게 불리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왜 미국에게 기댈 수밖에 없습니까?
- 다카이치, 트러스처럼 포퓰리즘적 재정정책
- 재정지출, 국방비 증약과 부토예망 재원 마련
- 재정수입, 국민 지지도 만회 위해 소비세 감면
- 다카이치 텐트럼, 일본판 트러스 위기론 부상
- 현대통화이론 표방, ‘악어 입 그래프’ 경고 걸려
- 국제투기세력, 엔저와 국채값 하락 겨냥 공매도
- Japan Selling! 어느 누가 日을 구해낼 것인가?
- 130조원 개입? 엔 캐리 청산발 증시 파동 없어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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