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손해보험 새 대표에 김일평 전 삼성화재 부사장

박승완 기자

입력 2026-09-03 09:25  

"언더라이팅 역량, 전략적 채널 확장 등 경력 갖춰"

한국 라이나손해보험을 이끌 새 대표로 김일평 전 삼성화재 부사장이 선임됐다.

처브그룹은 김 전 부사장을 오는 15일자로 라이나손해보험 신임 대표에 선임한다고 3일 밝혔다.

신임 김 대표는 한국 내 라이나손해보험의 전반적인 성과를 책임진다.

개인보험(Consumer) 사업 전반에 걸쳐 전략적 과제들을 이끌어 나가며, 기업보험(P&C)의 지속적인 성장 과제에 대한 지원도 맡는다.

김 대표는 삼성화재에서 30년 이상 재직하며 영업채널 전략, 언더라이팅, 리스크 관리 분야에서 다양한 리더십을 경험한 바 있다.

손해보험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보유한 보험 전문가라는 판단이다.

처브그룹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비즈니스 총괄은 마르코스 건 (Marcos Gunn) 사장이 담당한다.

마르코스 사장은 "김 신임 대표는 전문적인 언더라이팅 역량, 전략적 채널 확장, 경영 혁신 경험 등에 기반한 경력을 통해 한국 보험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갖추고 있다"고 선임 배경을 전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