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LB그룹의 담관암 신약 ‘리픽투(성분명 리라푸그라티닙)’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았다. HLB의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는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FDA로부터 리픽투의 품목허가를 받았는데, 리픽투는 FGFR2 융합 또는 재배열이 있는 담관암 환자의 2차 치료제로 승인됐다.
이와 관련해 HLB생활건강은 이와 관련해 미백 전문 브랜드 ‘미인실록’의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미인실록은 한국의 전통 재료로 피부 과학을 구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 한국 전통주인 막걸리의 발효 부산물인 술지게미를 주요 원료로 활용한 브랜드로 전통 발효 원료를 현대적인 뷰티 제품에 접목해 차별화를 추구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 미인실록은 기초 제품과 헤어&바디 제품 등을 할인하고 있다.
미인실록 관계자는 “리픽투의 FDA 승인을 기념하는 뜻깊은 프로모션에 참여하게 됐다”며 “한국의 전통 발효 원료를 현대적인 피부 과학으로 풀어낸 미인실록의 다양한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특별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hankyungtv.com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