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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48세에 아빠된다…'14세 연하' 김다영 아나운서 임신

입력 2026-09-30 10:01   수정 2026-09-30 10:10



배성재(48)와 김다영(34) 아나운서가 결혼 1년 반 만에 부모가 된다.

현재 임신한 김 아나운서는 올해 연말 출산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2년간의 교제한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부부가 됐다. 이들은 결혼식은 올리지 않고 가족들만 모인 간소한 식사 자리를 가졌다.

배성재는 2006년 SBS 14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그는 2021년 SBS를 퇴사한 후 '뛰어야 산다', '불꽃밴드' 등 예능 프로그램 MC와 각종 국가대항전의 스포츠 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다.

김 아나운서는 202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해 'SBS 8뉴스' 평일 스포츠뉴스, '스포츠 투나잇' 등을 진행했다.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도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해 4월 SBS에서 퇴사했다.

(사진=연합뉴스)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hankyungtv.com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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