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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크게 밑돌았다"…美 9월 고용 2만9천명 증가 그쳐

김보선 기자

입력 2026-10-02 21:43   수정 2026-10-02 22:16

전망치 8만4천명…실업률 4.2%
사진=연합뉴스

9월 미국 고용 증가 폭이 예상치를 크게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9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2만9천명 증가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는 8만4천명이었다.

실업률은 4.2%로 한 달 전(4.1%)보다 소폭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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