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한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개천절 대체 휴일로 하루 늦게 시작됩니다만 커다란 일이 많이 발생했지 않았습니까?
- 美 등 선진국, 국채파동 지속과 국채금리 상승
- 대부분 선진국 상징성 넘어, 재정위기 우려 고조
- 제2 유럽 재정 위기 고조, 유로화 등가 수준 붕괴?
- 원·달러 환율, 달러인덱스 상승 속 1340원대로 하락
- 한국 금융사 대규모 해킹 사례, AI발 디스토피아?
- 미토스, 한국 금융사 신뢰와 포트폴리오 위상 직결
- 극복하지 못하면? MSCI 선진국 편입 물 건너갈 듯
- debasement trade 재개, 이번에는 주식으로 집중?
Q. 역시 선진국 국채파동부터 알아봐야 하는데요. 유럽의 재정위기가 의외로 심각해지고 있지 않습니까?
- 美, F.Y 2027 예산안 처리 불발 임시예산 연명
- 셧다운 공포 재현, 국채 시장 파장은 지속될 듯
- 다카이치, 2026 예산안에서 국방비 대거 증액
- 위험수위 넘은 채무, 용인 가능한 인플레로 대처
- 사나에노믹스 대한 회의론 확산, Japan Selling!
- 선진국 국채 파동, 美와 日에서 유럽으로 전염
- 11년 bad apples 이어 good apples, 재정위기?
- 국채금리 상승세 지속, 美 10년 금리 5.3% 넘어
Q. 국채금리가 상승하면 주식이 안 좋을 것이라는 시각과 달리 주식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지 않습니까?
- 국채금리 상승에 따라 負의 yield gap 발생
- 일부 국내 증권사, 증시 본격 조정 신호로 해석
- yield gap, S&P 수익률과 10년 국채금리 격차
- WSJ,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94로 추정
- PER 19.94배롤 적용, EYR를 산출하면 5.0% 내외
- 10년물 국채금리, 5%를 넘어 장중 5.3% 넘어서
- yield gap ?0.3%p, 이론대로라면 주식보다 국채
- 하지만 증시, 국채 파동을 딛고 계속 상승세 유지
Q.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 국채 투자 매력을 측정하는 지표인 편의 수익률이 연준을 비롯한 선진국 중앙은행이 금리를 인상함에 따라 마어너스로 떨어졌지 않았습니까?
- 美 국채, 금리인상 이후 편의 수익률 ‘마이너스’
- 편의 수익률, 美 국채 사기 위해 포기하는 수익률
- 美 국채 안정성과 유동성 양호, 편의 수익률 높아
- MIT의 모타와 스텐포드 루스티프, 7월 이후 소멸
- 英 등 다른 선진국 국채, 편의 수익률 급락 전환
- 재정적자와 국가채무 확대 속 금리 인상 가세 요인
- 앞으로 개선될 가능성 희박, 역구축 효과 더 심해져
- 역구축 효과, 민간 주식과 회사채가 국채를 몰아내
Q. Fed를 비롯한 선진국이 기준금리를 인상한 이후 국채시장에서 증시로 자금이동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지 않습니까?
- Fed 금리인상 이후 ‘money circulation’ 뚜렷
- great rotation, 채권에서 증시로 자금 이동
- money move, 증시에서 채권으로 자금 이동
- money pivoting, 증시로 중심축 고착화
- great rotation은 발생, 과연 money pivoting?
- 증시 내에서 종목별로는 종목으로 nifty-fifty 심화
- 금리인상 후 AI 기업 자금조달, 문제 생길거라고?
- 오히려 AI 기업 회사채 발행 순조, SOX 지수 상승
Q. 미국 금리인상, 국채파동, 국채금리 상승, 일드갭 마이너스 등으로 주식이 어려울 것이라는 시각이 모두 해소한 것이 마이크론 실적이지 않습니까?
- 마이크론 실적, super super earning surprise
- 매출, 예상 500∽510억 달러 vs. 발표 542억 달러
- FG, 예상 490∽510억달러 vs. 발표 615억 달러
- big picture & big figure에 부합, 비관론 불식
- Fed 금리인상, 국채 파동과 국채금리 부담 흡수
- AI 속도 조절, 中 추격, peak out 우려 모두 해소
- 또다시 AI 반도체 비관론 거론한 마이클 버리 수모
- yield gap 축소, 주식 매력 줄어든다고? no! 상승
Q. Fed도 고민에 빠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기준금리를 올리더라도 역효과가 우려되면 추가적으로 금리를 올리기도 힘들지 않습니까?
- 8월 PCE 상승률, 3.4%로 예상치 3.7% 하회
- 지난 5월 후 인플레 peak out론, 그대로 유지
- AI 생산성 0.1%p 제고땐 국체금리 0.7%p 하락
- 개편된 PCE 상승률, Fed와 워시에 숙제 남겨
- 공급측 인플레 요인, 금리인상으로 잡는 것 맞나?
- Fed의 금리인상, 국채파동을 심화시킨 것 아냐?
- 시기적으로 중간선거 직전에 금리를 올려야 하나?
- 윌리엄스 등 Fed 이사, 추가 금리인상 신중 모도
Q. Fed의 금리인상, 국채파동과 국채금리 상승 등을 극복하고 미국 증시가 상승세를 보이는 데는 이달 말에 발표될 3분기 성장률에 대한 기대도 작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 개정된 방식으로 2분기 성장률 확정치, 2.2%
- 종전 방식대로 환산하면 속보치와 잠정치 같아
- Fed의 잠재성장 추정치 2.0%, 인플레 갭 발생
- 경기 과열인가? 인플레 잡기 위해 추가 인상?
- BEA 방향으로 Fed도 개편하면 잠재성장률은?
- 잠정적으로 추계하면 2.3%, GDP갭은 0% 내외
- 3분기 성장률 5.1% 추정, 개편 반영 때 6%대?
- 3분기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 추세 지속될 듯
지금까지 한상춘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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