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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고모 된다…이완·이보미, 내년 2월 딸 출산

입력 2026-10-28 13:48   수정 2026-10-28 14:39

사진=스토리제이컴퍼니
배우 이완(본명 김형수·42)과 프로골퍼 이보미(38)가 결혼 7년 만에 부모가 된다.

28일 이완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에 따르면, 이보미는 현재 임신 중으로 내년 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태어날 아이의 성별은 딸이라고 소속사는 전했다.

이완과 이보미는 가톨릭 신자로 성당에서 인연을 맺었으며, 2019년 12월 결혼했다.

배우 김태희의 친동생이기도 한 이완은 2004년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보미는 국내 여자프로골프 무대에서 활약한 데 이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도 진출했다.

김현경 기자 khkkim@hankyungtv.com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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