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신금융협회는 신용카드 가맹점의 매출 거래정보를 정보공유 플랫폼(Open API) 형태로 제공하는 '가맹점 매출 거래정보 Open API서비스'를 20일부터 시범적으로 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가맹점주의 정보제공 동의를 전제로 핀테크 기업 등도 가맹점의 매출 거래정보를 활용해 새로운 서비스 및 상품 개발이 가능하게 됐다. 여신금융협회는 시범서비스 운영 기간에는 해당 서비스를 무료로 운영할 방침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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