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약개발 전문기업 이엔셀[456070]은 지난 24일 본사에서 유전성 망막질환치료제 개발사 싱귤래리티바이오텍과 MOU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엔셀은 희귀질환 신약개발 기술력과 글로벌 수준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노하우를 공유해 유전성 망막질환 치료제 개발을 지원하고, 싱귤래리티바이오텍은 치료제 개발에 성공해 고통받고 있는 환우들을 위한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행사에는 이엔셀 장종욱 대표와 실명퇴치운동본부 회장인 싱귤래리티바이오텍 최정남 대표, 실명퇴치운동본부 홍보대사인 가수 겸 배우 최수영씨 등이 참석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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